- '차이나는 K-클라스' 김민경 "이해 못하면 어쩌나 부담有, 갈수록 발전"
- 입력 2022. 08.05. 14:57:0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민경이 '차이나는 K-클라스'에 1년 동안 출연한 소회를 밝혔다.
김민경
5일 오후 JTBC '차이나는 K-클라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신예리 본부장, 정선일 PD, 오상진, 남보라, 김민경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경은 "'차이나는 클라스'를 나오게 됐을 때도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강의자들도 훌륭하시고 내가 이해를 못 하면 어떡하나, 피해가 가면 어쩌나 부담이 있었는데 강연을 들을수록 뇌가 채워져 가고 있구나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내가 발전하고 있구나 느꼈다. 예술 문화 부분에서도 우리가 많은 걸 모르고 있었구나 반성했다.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케이컬처를 느끼고 반성하고 배워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이나는 K-클라스' 음악,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와 그 원류인 한국의 전통문화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