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차이나는 K-클라스' 새로운 시각에서 지식 전달"
입력 2022. 08.05. 15:13:25

남보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남보라가 '차이나는 K-클라스' 차별점을 전했다.

5일 오후 JTBC '차이나는 K-클라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신예리 본부장, 정선일 PD, 오상진, 남보라, 김민경이 참석했다.

이날 남보라는 "K를 앞에 붙자면 명성이 높아지는구나 느꼈다. K콘텐츠가 전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서 자부심도 있었고 앞으로 더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들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참여 소회를 밝혔다.

이어 "옛날 이야기 스러울수도 있고 따분할 수도 있는데 같은 지식도 시청자들이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라며 "새로운 시각도 제시하고 시대에 잘 발맞춰서 가고 있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

'차이나는 K-클라스' 음악, 영화, 드라마, 게임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와 그 원류인 한국의 전통문화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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