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우스' 윤아, 응급 환자 구했다…옥자연 '정색'
- 입력 2022. 08.05. 22:31: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빅마우스' 윤아가 응급상황에서 환자를 살렸다.
빅마우스
5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극본 김하람, 연출 이동은)에서는 고미호(임윤아)가 응급 환자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미호는 병실에 누워있는 환자가 숨을 쉬지 않는 응급상황을 목격하고 곧바로 의사에게 알렸다. 이어 고미호는 응급 처치를 한 후 심폐소생술을 했다. 덕분에 환자의 심박수가 돌아왔다.
구천 대학병원 병원장 현주희(옥자연)는 뒤늦게 병실에 도착했다. 고미호는 곧바로 환자 상태를 보고했다. 현주희는 "지금 오더 없이 주사를 놓은거냐"라며 정색했다. 그러자 옆에 있던 한 의사는 "오늘 첫 출근한 신입이라서 그런거다"라며 변명했다.
현주희는 "보호자 분에게 지금 상황 설명하고 사과해라"라고 지시한 후 "신입들 교육 잘 시켜라. 이런 문제 다시 안생기게"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빅마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