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팬클럽, 데뷔 6주년 기념 기부 릴레이 기부 '선한 영향력'
- 입력 2022. 08.06. 13:2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 팬클럽이 데뷔 6주년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임영웅
임영웅 팬클럽 서울 동북부 영웅시대는 지난 4일 임영웅 모교인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동남고등학교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임영웅 팬클럽 측은 "동남고등학교는 임영웅이 가수의 꿈을 키운 학교였기에 애정이 컸다”라며 “이번 기회에 임영웅이 공부했던 교실과 축구를 했던 운동장을 둘러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배인 임영웅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건실하게 정진, 위로와 감동을 주는 국민가수가 된 것처럼 임영웅의 후배들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임영웅에게 받은 위로와 감동과 좋은 에너지를 사회에 환원하는 의미로 어려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걱정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후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동북부 영웅시대는 서울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중랑구, 경기도 구리시 남양주시, 구리시 인근에 거주하는 187명의 팬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