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7일) 경기도 의왕시편…초대 가수는?
- 입력 2022. 08.07. 12:1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경기도 의왕시 편으로 꾸며진다.
'전국노래자랑'
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의왕시를 찾아간다. 이날 MC는 송해 임시 후임으로 작곡가 이호섭과 아나운서 임수민이 맡아 진행한다.
초대 가수는 박현빈, 조항조, 박구윤, 조정민, 윙크가 출연해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각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
8월 방송 일정은 14일 울산광역시 남구, 21일 전남 장흥군, 28일 경남 사천시 편이 예정돼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