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수현, 코로나19 완치 "본격적인 활동 돌입" [공식]
입력 2022. 08.07. 16:05:11

유키스 수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유키스 수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탱고뮤직 측은 7일 "유키스 수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오늘(7일)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수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진행했고,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일상 활동 및 첫 번째 미니앨범 'COUNT ON ME'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수현은 이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M '더쇼'를 통해 타이틀곡 '소주의 요정'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소속사는 "수현의 건강을 걱정해 주신 팬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성실히 준수하며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컴백 당일인 지난달 1일 수현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통해 양성을 확인했고, PCR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앨범은 예정대로 발매됐으나 활동이 연기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탱고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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