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부친상…연인 김지민도 함께 빈소 지켜
입력 2022. 08.08. 07:45:38

김준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준하고 부친상을 당했다. 그의 연인인 김지민도 함께 빈소를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의 부친은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호의 부친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아오다 7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말했다.

상주인 김준호와 함께 김지민도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에는 임하룡, 신동엽, 김대희, 유민상, 이상민 등 동료, 선후배 개그맨들이 찾아 유족을 위로했다.

김준호 부친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10시며 장지는 천안 공원묘원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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