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제니병’ 걸렸다고 주장한 사이버렉카 저격 “좀 불쌍해”
입력 2022. 08.08. 08:06:17

예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사이버렉카로 불리는 악성 유튜버를 저격했다.

지난 4일 유튜버 탈덕수용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니병 걸리더니, 이제 아이돌 포기한 듯한 예리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탈덕수용소는 예리가 블랙핑크 멤버 제니를 따라한다고 주장하며 예리가 본인과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을 고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예리는 팬덤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나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이라며 “사실 좀 불쌍하다. 그렇게 남 깎아내리면서 돈 버는 사람들”이라고 일침했다.

이어 “우리는 더 각자 자기 인생에 집주하자. 행복하게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라고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예리의 사이다 일침을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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