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숏박스’ 김원훈,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8년 교제한 비연예인” [공식]
- 입력 2022. 08.08. 08:49:0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유튜브 채널 ‘숏박스’ 장기연애의 주인공 김원훈이 결혼한다.
김원훈
8일 소속사 메타코미디 측은 “김원훈이 오는 27일 서울 여의도의 한 웨딩홀에서 8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김원훈의 예비신부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함께 교회를 다니며 열애 사실을 공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원훈은 2015년 KBS 3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212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를 운영, 개그우먼 엄지윤과 함께 11년차 장수커플을 연기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원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