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 부친상, 오늘(8일) 발인…여자친구 김지민도 상복입고 함께
- 입력 2022. 08.08. 12:41:5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준호의 아버지가 영면에 들었다.
김준호 김지민
김준호의 부친 故 김기용 씨의 발인이 8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김준호의 부친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준호의 부친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아오다 7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라고 말했다.
상주인 김준호는 슬픔 속 빈소를 지켰다.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김지민은 비보를 접하자마자 김준호의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 7일에는 상복을 입고 김준호와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는 전언이다.
고인은 천안 공원묘원에 잠들 예정이다.
한편 김준호는 1996년 SBS 5시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99년 KBS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발탁됐다. ‘개그콘서트’로 큰 사랑을 받았고, 현재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