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7월 말 둘째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공식]
입력 2022. 08.08. 14:38:49

백성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백성현이 두 아이 아빠가 됐다.

백성현 소속사 웨타랩 관계자는 8일 "백성현 아내가 지난 7월 29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백성현은 지난해 4월 3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그해 10월 딸 서윤이를 품에 안았다.

이후 지난 3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첫 째 딸 육아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백성현은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로 데뷔,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 '인수대비',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화정', '닥터스', '보이스', ‘보이스 시즌4’, '당신이 잠든 사이에', 영화 '울학교 이티',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스타박'스 다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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