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배우 김성원, 암투병 중 오늘(8일) 별세…향년 85세
입력 2022. 08.08. 15:03:56

김성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원로 배우 김성원이 별세했다. 향년 85세.

8일 유족에 따르면 김성원은 올해 초 방광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 끝에 이날 0시 30분께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5시다.

고인은 1957년 CBS 성우 2기로 데뷔해 TBC(동양방송) 개국 당시 배우로 스카우트됐다.

이후 '여보 정선달' '완전한 사랑' '파리의 연인' '귀엽거나 미치거나' '웃어라 동해야'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족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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