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주찬 "신보 '아우라', 전곡 타이틀감…선 넘었다"
입력 2022. 08.08. 16:23:48

골든차일드 주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주찬이 신보 '아우라'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골든차일드(이대열, Y,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8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6집 '아우라(AUR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봉재현은 이번 앨범에 대해 "골든차일드의 에너제틱한 특유의 바이브와 성숙해진 음악성을 느끼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주찬은 감상 포인트에 대해선 "총 6개 트랙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곡이 담겼다. 상큼, 청량, 섹시가 다 있다"며 "이번에는 타이틀곡 '리플레이' 뿐만 아니라 수록곡 모두가 타이틀감으로 고민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가 타이틀이라고 생각하는 선이 있지 않나. 그런데 그 선을 넘어 버렸다. 선 넘은 앨범"이라고 자신했다.

골든차일드의 미니 6집 '아우라'는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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