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80년 역사 안동 찰떡, 비결은? “밥알이 살아있어”
- 입력 2022. 08.08. 21:12: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안동 찰떡의 비법이 공개됐다.
'생활의 달인'
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80년 역사 안동 찰떡 달인이 등장했다.
이곳의 찰떡은 밥알이 살아있다. 특히 기계로 반죽을 치대는 것이 아닌, 떡메를 쳐서 만드는 옛 방식을 고수해 눈길을 끌었다.
찰떡 외에도 깨찰떡, 인절미 찰떡도 인기라고. 손님들은 “찹쌀로 만들어서 대용으로 좋다. 밥알이 살아있다”라고 말했다.
찰떡의 비결은 바로 ‘밥’. 밥의 비결은 좋은 쌀, 좋은 물, 3년 된 간수 빠진 소금으로 짓는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