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여수 낙지 젓갈, ‘갓’ 넣어 더한 시원함
입력 2022. 08.08. 21:39:05

'생활의 달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여수 낙지 젓갈 달인이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여수로 향한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랜 세월 내공이 담긴 할머니의 젓갈. 동네 사람들은 “이 할머니 모르는 분은 간첩이다”라고 설명했다.

도시에 나간 자녀들을 위해 낙지 젓갈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달인. 그러나 어쩌다 도시 명물이 됐다.

낙지 젓갈의 비법은 소금에 절인 ‘갓’이었다. 달인은 “갓을 넣으면 비린 것도 감해주고, 시원한 맛이 난다”라고 전했다.

갓과 낙지를 함께 버무려 6시간 숙성을 거치면 낙지 젓갈의 베이스가 완성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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