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글로우 아샤, 건강 악화로 스케줄 불참 "정밀 검사 중" [전문]
- 입력 2022. 08.11. 16:39:4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 아샤가 건강 악화로 스케줄을 중단했다.
에버글로우 아샤
11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샤는 금일 'HallyuPopFest Sydney 2022' 공연 준비를 위해 출국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공연 참여 및 출국이 불가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아샤는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아티스트의 회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9년 데뷔한 에버글로우는 'Adios', 'LA DI DA', '봉봉쇼콜라' 등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 1일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슈퍼돔에서 개최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에버글로우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멤버 아샤와 관련하여 안내 말씀드립니다.
아샤는 금일 ‘HallyuPopFest Sydney 2022’ 공연 준비를 위해 출국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건강악화로 ‘HallyuPopFest Sydney 2022’ 공연 참여 및 출국이 불가한 상황입니다.
현재 아샤는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진행중이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아티스트의 회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