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음문석 "붐, 15년 전부터 절친…나처럼 짠했다"
- 입력 2022. 08.13. 20:01: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라운 토요일' 음문석이 붐과 인연을 자랑했다.
'놀라운 토요일'
1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영화 '육사오' 주역 고경표, 음문석이 출연했다.
이날 음문석은 이 자리에 눈물나게 보고 싶었던 15년 전 절친이 있었다고. 그는 "이 친구를 보면 거울에 비친 나처럼 짠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우연히 지나가다 보면 너무 많이 땀을 흘리며 항상 춤을 추고 있었다"며 "그 분이 붐"이라고 밝혔다.
붐은 "음문석이 배우로 활동 전에 솔로 가수 SIC으로 활동했다. 이렇게 존이 있다. TOP존과 중간, 언저리존. 그 존은 상당히 끈끈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