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박상원, 박지영 위해 호적 정리? "제 자리 양보하겠다"
- 입력 2022. 08.13. 21:24:4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박상원이 박지영에게 자리를 양보하겠다고 밝혔다.
'현재는 아름다워'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이민호(박상원)가 이경철(박인환)에게 아들 자리를 포기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민호는 아들 이현재(윤시윤)이 현미래(배다빈)가 관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했다.
고민 끝에 그는 이경철에게 "아버지.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 오해하시면 안된다"고 운을 뗐다.
이경철은 "네가 하는 말을 왜 오해하냐. 무슨 말인데 그러냐"고 의아해했다.
힘겹게 힘을 뗀 이민호는 "제가 정리하겠다"며 "제 자리 정은이한테 돌려주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