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정우성, 이정재 다리 찢었다…허벅지 씨름 승
입력 2022. 08.14. 18:54:03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정우성이 외모왕에 이어 체력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정재, 정우성이 집사부로 출연했다.

소속사 직원들이 뽑은 잘생김 1위는 정우성이 뽑혔다. 20명 중 11명이 기권했고, 9명의 투표자 중 6명이 정우성을, 3명이 이정재를 꼽은 것.

이어 ‘체력왕’을 두고 허벅지 대결을 벌였다. 1라운드에선 이정재가 공격, 정우성이 방어에 나섰다. 그러나 이정재의 흔들리는 다리를 본 양세형은 “(정우성이) 아예 가지고 놀고 있다. 꽃게 수준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정재는 공격에 실패했다. 2라운드에서는 정우성이 공격을 시도했고, 이정재가 방어를 맡았다. 정우성은 이정재의 다리를 찢어버려 ‘체력왕’ 타이틀마저 얻게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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