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찾아갔다 “같이 살자”
- 입력 2022. 08.14. 21:28: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시윤이 반대를 무릅쓰고 배다빈을 잡았다.
'현재는 아름다워'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 연출 김성근)에서는 함께 살자고 말하는 이현재(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민호(박상원)는 현미래(배다비)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는 이현재에게 “아빠 있다. 네 옆에.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라”라며 용기를 심어줬다.
이후 이현재는 현미래를 찾아갔다. 그는 “참으려고 했다. 참을 수 있을 줄 알았다. 미래 씨 존중해서 보고 싶어도 참았다. 참고 또 참았는데 이제 못 참겠다”라며 “잠깐만 떨어져 있자고? 잠깐 떨어져 있다가 평생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현미래가 “어쩔 수 없지 않나”라고 하자 이현재는 “뭘 해보지도 않았지 않나”라고 물었다.
현미래는 “해봐도 우리가할 수 있는 게 없다”라고 단념했다. 그러나 이현재는 “우리가 마음이 같으면 할 수 있는 게 왜 없겠냐”라며 “같이 살자”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