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 서는 식당' 랍스터회→해산물 라면, 역대급 비주얼…몸보신까지
- 입력 2022. 08.15. 20:18:1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랍스터 요리 한 상이 전해졌다.
'줄 서는 식당'
15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스페셜 MC로 김지민, 게스트로 고은아가 함께 고급 식재료로 만든 요리지만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연일 웨이팅 있는 익선동의 한 식당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랍스터 요리는 합리적인 가격과 입이 떡 벌어지는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한다. 랍스터회를 먼저 맛본 고은아는 "식감이 자몽 한 웅큼 씹는 느낌"이라며 "생각보다 너무 맛있다. 안 먹어본 음식에 거부감이나 겁이 많은데 너무 맛있었다"라고 감탄했다. 햇님은 "생새우보다 세 배는 더 탱글탱글한 느낌"이라고 전했다.
뒤이어 등장한 찜으로 나온 랍스터살과 고소한 내장의 조합도 환상적이다. 버터로 양념한 랍스터 찜을 맛본 햇님은 "관자처럼 쫄깃하고 결이 다 느껴진다. 내장이 씁쓸한 맛이 없다. 양념이 제대로 배어있다"라며 감탄했다.
형형색색의 랍스터 물회는 살얼음 육수와 분리해 제공돼 취향껏 해산물들을 즐겨먹을 수 있다. 고은아와 김지민은 한 입 먹자마자 육수 맛에 감탄했다. 햇님은 "랍스터회로 물회는 처음 먹어보는데 너무 잘 어울린다"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싱싱한 피문어를 넣은 해천탕과 진한국물이 중독적인 랍스터 해산물 라면은 또 다른 환상의 맛을 선사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