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나더 레코드' 이제훈 "시네마틱 리얼다큐? 마냥 신나…희열감"
입력 2022. 08.16. 11:25:56

이제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제훈이 새로운 형식의 프로젝트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전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제작 (주) 쇼박스, 공동제작 아티크리에이티브, 감독 윤단비) 온라인 생중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제훈, 윤단비 감독이 참석했다.

이제훈은 시네마틱 리얼다큐 형식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소감에 “너무나 신선하고 재밌었다. 비록 이번 작품을 통해 저라는 사람의 리얼함도 있는데 감독님께서 저를 작품 속의 캐릭터, 제가 하고 싶은 것을 구현해주시고 만들어주셨을 때 희열감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독님도 너무 좋아해주셔서 이런 영화를 찍었어야 했는데 같은 이야기도 했다. 그 순간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즐거웠다”라며 “사실 제가 하고 싶다 해서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고 드라마, 영화로 기획되고 제작되는 건 쉽지가 않은데 이런 상상을 했을 때 감독님께서 이렇게 구성하고 연출하겠다는 합이 맞아서 마냥 신이 났다. 아무런 생각없이 감독님이 하자는대로 따라갔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오는 18일 오후 6시 OTT seezn(시즌)에서 독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eezn(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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