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나더 레코드' 이제훈 "다음 편은 박정민이 했으면…내가 이야기할 것"
- 입력 2022. 08.16. 11:48:4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이제훈이 박정민을 언급했다.
이제훈
11일 오전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제작 (주) 쇼박스, 공동제작 아티크리에이티브, 감독 윤단비) 온라인 생중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이제훈, 윤단비 감독이 참석했다.
‘어나더 레코드’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동문인 박정민이 이제훈과 함께 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연기 열정 가득했던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나눈다.
이에 이제훈은 “‘파수꾼’을 통해 만났지만 그 전에 박정민 배우는 영상원에서 감독을 준비하는 학생이었고 저는 학교에 들어오지 않은 학생이었다. 단편 영화를 작업하다 한예종 작품에 출연하게 돼서 학교를 가게 됐고. 다른 인연으로 처음 만나게 됐다. 그러다가 ‘파수꾼’ 작품으로 만나 이런 인연까지 오게 됐는데 그때 이야기하면서 서로 재밌어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에 대한 애정이 서로 많고 열심히 다녀서 소중한 시간이었다. 그런 추억들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서”라며 박정민에게 한 마디를 건넸다. 이제훈은 “‘어나더 레코드’ 다음 편은 박정민 배우가 했으면 좋겠다. 내가 가서 막 이야기해줄 거다. 초대 안 해줘도 갈 거다”라며 웃어보였다.
‘어나더 레코드 : 이제훈’은 오는 18일 오후 6시 OTT seezn(시즌)에서 독점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eezn(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