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풍' 김민재, 눈 앞에 훅 들어 온 김향기에 '심쿵'
입력 2022. 08.16. 23:30:25

유세풍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유세풍' 김민재가 김향기에게 설렘을 느꼈다.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의사 유세풍'(극본 박슬기 최민호 이봄, 연출 박원국 강희주, 이하' 유세풍')에서는 조대감(손종학) 댁을 방문한 유세풍(김민재), 서은우(김향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유세풍과 서은우는 원인불명의 탈수증 환자 석철을 마주했다. 어린 석철의 몸은 멍으로 가득했고, 명문가답지 않은 집안 분위기 역시 미심쩍었다. 석철의 상처와 병증이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유세풍과 서은우는 그 원인을 찾아 나섰다.

석철은 조대감의 서자. 두 사람은 석철이 처한 위험을 감지했다. 하지만 조대감은 유세풍과 서은우의 방문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서은우는 급히 변명을 했고, 조대감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했다. 유세풍은 그런 서은우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조대감이 자리를 떠난 후 유세풍은 서은우에게 불만을 토로하려고 했다. 이때 서은우는 유세풍의 얼굴에 가까이 오더니 손으로 입을 가리고 "쉿, 이 집 아이들을 살펴봐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갑작스럽게 밀착된 서은우를 본 유세풍은 묘한 감정을 느꼈고 순간적으로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유세풍'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