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오늘(17일) 두 아들 엄마 됐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입력 2022. 08.17. 14:28:44

박한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박한별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7일 소속사 이엘파크 측은 "박한별이 오늘 둘째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아이는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현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5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한별은 MBC '슬플 때 사랑한다'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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