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소말' 지창욱, 김신록 살렸다 "죽는 거 어렵지 않냐"
- 입력 2022. 08.17. 22:29: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당소말' 지창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김신록을 살렸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혜진(김신록)을 윤겨레(지창욱)이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겨레는 감나무 집에 무단침입을 했다가 극단적 시도를 하는 혜진을 발견했다. 그러던 중 강태식(성동일)에게 끌려 나왔다.
모르는 척 지나칠 수 없었던 한겨레는 혜진의 집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곤 한겨레는 "죽는 거 어렵지 않냐. 나도 시도는 해봤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쉽지 않더라. 죽을 용기로 살라는 말은 하지 않겠다. 죽지 말아라"라고 달랬다.
이어 "솔직히 살고 싶지 않냐. 그러고 싶지 않잖아"라고 다그쳤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