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광수, 최종선택 앞두고 대성통곡 "최선의 선택할 것"
- 입력 2022. 08.17. 22:47: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광수가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며 오열했다.
'나는 솔로'
1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광수는 영숙을 처음으로 호명했다. 그는 "영숙아, 네 덕분에 참 많이 웃었다"며 "옥순아 너 때문에 참 많이 울었다"고 오열했다.
이어 "둘한테 확신을 주지 못해 미안한데 나도 내 불안 때문에 그랬던 거 같다. 그런데 난 최종선택에서 마지막 나의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고 눈물의 고백을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영숙 역시 눈물을 보였지만, 옥순은 무표정을 유지했다.
그러면서 광수는 "내 선택을 존중해주고 나도 너의 선택을 존중하겠다. 둘 다 너무 고맙다"고 대성통곡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