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마스' 지성, 우현주에게 뇌물주자 "이시원 조심해라" 경고
- 입력 2022. 08.17. 23:27: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다마스' 지성이 우현주에게 뇌물을 건넸다.
'아다마스'
1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에서는 하우신(지성)이 오여사(우현주)에게 뇌물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우신은 "회장님 집무실에서 술 한잔한 거 묻어달라"며 오여사에게 뇌물을 건넸다.
오여사는 "무례하다. 이깟 걸로 나는 회유해보겠다?"라고 코웃음을 쳤다. 하지만 하우신이 잇따라 거액을 내놓자 오여사는 흔들렸고, 권집사(황정민)에게 거짓을 보고했다.
그러면서 그는 "뇌물은 거절해도 성의를 거절하면 예의가 아니겠죠?"라며 "윤비서(이시원) 조심해라. 걔가 작가님을 추천했다더라"라고 귀띔했다.
이를 들은 은혜수는 "얘 웃기다. 어쩌면 나 때문이다. 윤비서가 작가님을 추천한 이유"라며 "내가 작가님이랑 바람이라도 나길 바랐을 거다. 내 남편을 빼앗고 싶어서. 닮았다고 생각한 거 같다. 내 남편 동생하고"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아다마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