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철♥영자·광수♥영숙, 최종 두 커플 탄생…옥순 끝까지 직진
입력 2022. 08.17. 23:49:02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철과 영자, 광수와 영숙 두 커플이 탄생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녀들의 최종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영수와 영식, 영호, 정숙, 순자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다. 영철은 영자를 선택했고, 영자 역시 영철을 선택하며 9기 1호 커플이 탄생했다.

이어 상철은 현숙을 선택했지만, 현숙은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삼각관계로 화제를 모았던 영숙은 끝까지 광수를 향한 마음을 굽히지 않았다. 옥순 역시 광수에게 진심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광수는 영숙을 선택하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광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에 영숙은 눈물을 보였고, 옥순은 담담한 표정이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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