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9기 옥순 “보기 불편했던 모습 인정+반성”
- 입력 2022. 08.18. 19:01:1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최종 선택 후 소감을 밝혔다.
'나는 솔로' 9기 옥순
옥순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8주간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아 너무나도 행복했다”라며 “보기 불편한 모습을 보여드렸던 점도 인정하고, 반성한다. 방송에서의 모습을 거울삼아 제 자신을 돌아보며 한 발짝 더 성장하는 기회로 삼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 댓글과 디엠에 하나하나 답변 못 드려 죄송하다. 틈틈이 보며 답변 드려보겠다”라며 “그동안 ‘나는 솔로’ 9기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9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옥순은 광수와 초반 러브라인을 그렸다. 그러나 최종 선택에서는 광수가 영숙을 선택해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옥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