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건강관상이란? 사람 뒤태만 봐도 질병 유무 판단
입력 2022. 08.18. 20:10:00

나는 몸신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몸심이다'에서 건강 관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4가지 체형으로 알아보는 신비한 건강 관상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현재 내가 가진 질환이 무엇인지 병원에 가지 않고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사람의 뒤태만으로 질병 유무를 판단해볼 수 있다는 '건강관상'을 통해 예측해보는 것. 몸에서 나타나는 특징을 보고 병을 추정해볼 수 있다는데. 이에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생김새 하나로 개인이 가진 질환부터 성격, 평소 걸음걸이까지 모두 알 수 있다는 한방의와 양방의 두 전문가를 초대해 '건강 관상'에 대해 알아본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천명훈이 출연한다. 천명훈은 건강 관상을 통해 본인도 모르던 행동 습관부터 만성적인 목 통증의 원인까지 알게 됐다고. 또한 숨겨왔던 가족력까지 밝혀졌다는데. 체형 별 조심해야 할 질병까지 점쳐준다는 '건강 관상'의 정체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아플 관상인가? 등을 보면 병이 보인다'편 방송은 18일 저녁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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