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Pink Venom', 블링크한테 먼저 들려주고파…새로운 시도"
- 입력 2022. 08.19. 10:00:5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Pink Venom’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블랙핑크
19일 오전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발매 기념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BORN PINK’ 프로젝트 시작으로 ‘Pink Venom’를 선정한 이유에 제니는 “고민을 많이 하다가 블랙핑크의 아이덴티티를 많이 담아보면 좋겠다 해서 핑크랑 베놈도 반전적인 의미가 있는 것처럼 저희를 연상시키는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리사는 “정규 2집 앨범의 수록곡이 다 너무 좋은데 이 노래가 가장 블링크한테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다. 이 곡을 듣고 나면 정규 2집 타이틀곡이 더 기대되실 거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로제는 “스튜디오에서 이 곡을 처음 들었는데 너무 새롭고 저희가 시도해보지 않은 사운드가 있어서 빨리 녹음도 하고 블랙핑크가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 너무 설레고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블랙핑크의 신곡 ‘Pink Venom’은 오늘(19일) 오후 1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