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 “케이와 열애설, 황당 기사 1위…더 어색해지겠다”
- 입력 2022. 08.19. 14:08:5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뮤지컬배우 김준수가 러블리즈 케이와 열애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준수
김준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연예인이란 이름으로 지금껏 살면서 황당하거나 억울한 기사들도 가끔 있었지만 오늘로써 가장 황당한 기사 1위로 등극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안 그래도 같은 아이돌 출신에 회사 관계로 알게 돼서 너무 조심스럽고 아직까지도 존대만 하는 배우인데 이거 덕분에 더 어색해지겠다”라며 “케이 팬분들에게 아침부터 황당한 기사를 접하게 해드려 죄송하고 우리 팬분들에게도 걱정말라고 오늘만큼은 얘기해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김준수, 케이가 가수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는 “열애설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면서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히므로 부디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준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