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든싱어7' 송은이 "고인물이자 막귀, 첫 녹화 후 멘붕"
- 입력 2022. 08.19. 14:45:17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히든싱어7' 첫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송은이
19일 오후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7'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승욱 총괄 프로듀서 겸 스튜디오잼 제작부문 대표, 전현무, 송은이가 참석했다.
시즌3부터 시즌7까지 패널로 '히든싱어'와 함께 해 온 송은이는 "'히든싱어'의 고인물이자 막귀다. 흥을 맡고 있는 송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시즌1부터 함께하지 못했지만 시청자로서 '저 자리에 너무 있고 싶다'라고 생각했던 프로그램이다. 먼저 제안을 주셨을 때 너무 기뻤다.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왔다.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잘 맞혔냐"라고 묻자 송은이는 "실력들이 보통이 아니다. 만만하게 하러 갔다가 놀랐다. 첫 녹화를 하고 또 '멘붕'이 왔다"라고 답했다.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