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욱 총괄 프로듀서 "올해 '히든싱어' 10주년, 시즌7 열심히 준비했다"
입력 2022. 08.19. 14:59:07

조승욱 총괄 프로듀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조승욱 총괄 프로듀서 겸 스튜디오잼 제작부문 대표가 '히든싱어'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7'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승욱 총괄 프로듀서 겸 스튜디오잼 제작부문 대표, 전현무, 송은이가 참석했다.

이날 조승욱 총괄 프로듀서는 "10년 전 '히든싱어'를 시작했을 때는 JTBC 자체도 대중에게 각인이 되어있지 않은 채널이었다. 파일럿이었던 가수 박정현 편이 재방송을 10번 했을 때 겨우 시청률이 1%가 됐다. 시작은 미미했으나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됐다. 감회가 남다르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올해 열심히 준비했다.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우리 프로그램을 봐주실까 떨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그냥 돌아오지 않았다. 엄청난 바전과 재미를 가지고 시청자분들 찾아뵙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히든싱어7'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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