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 중독성 강한 ‘앨리스포츠’ 영상 공개…‘반전’까지
- 입력 2022. 08.19. 17:30: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앨리스가 ‘앨리스포츠’ 자체 제작 영상을 공개했다.
앨리스
앨리스는 공식 SNS 등을 통해 멤버 소희와 이제이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영상은 ‘앨리스포츠’란 타이들의 영상으로 소희가 볼링을 이제이가 탁구를 하는 영상이다. 30초가 안 되는 영상 속에서 볼링 공을 던지려는 소희의 긴장된 모습과 탁구채를 들고 진지한 눈빛으로 서브를 하려는 이제이의 모습이 담겼는데 정작 준비하는 영상만 보여주고 공을 굴리거나 서브하는 모습이 담기지 않아 반전을 준다.
앨리스는 2020년 2월 26일 미니앨범 ‘JACKPOT’을 발표한 이후 약 2년 3개월간의 긴 공백기를 거친 후 지난해 12월 아이오케이컴퍼니로 소속사를 이적했다. 이어 지난 4월 11일 자정 공식 SNS 등을 통해 그룹 영문명을 기존 엘리스(ELRIS)에서 앨리스(ALICE)로 데뷔 4년 9개월 만에 변경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며 멤버 혜성이 법적개명을 통해 연제로, 벨라는 활동명을 도아(Do-A) 바꿨으며 그룹의 리더를 소희에서 채정으로 바꾸며 완벽한 변화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컴백곡으로 댄스가 아닌 발라드 ‘내 안의 우주’ 활동으로 멤버 모두가 보컬 실력을 인정 받으며 실력파 그룹 대열에 합류했다는 평을 얻었으며 음악방송과 라디오, 드림 콘서트와 팬사인회 및 필리핀 공연 등을 펼치며 오랜만에 컴백이 무색하리만치 왕성한 활동을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리스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