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나영희, 연민지 손절 "얼마 남지 않은 자유 누려라"
입력 2022. 08.19. 20:06:01

'황금가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연민지를 손절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서유라(연민지)가 차화영(나영희)를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차예련)이 아버지 죽음 뒤 서유라(연민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서유라는 차화영 회장을 찾아가 "제정신이냐. 내가 뭘 쥐고 있는지 잊으셨냐"고 따졌다.

차 회장은 "이제는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겠냐. 그래도 전 사돈이었는데, 사람으로서 도리를 해야겠다 싶어서 넘겨준 것. 내가 경찰서에 넘긴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흥분해서 날뛰는 거냐"고 말했다.

서유라는 "지금 같이 죽자는 거냐. 같이 지옥 불에 뛰어 들어가 보자. 나한테 녹음 파일 있는 거 잊었냐. 진실 밝히려고 경찰에 넘기면 나만 안 죽는다. 명심해라"라고 협박했다.

그러자 차화영은 매수한 증인과 손에 쥔 녹음파일을 꺼내며 "얼마 남지 않은 자유 만끽해라"라고 비웃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