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북경식 짜장면·만두 맛집 어디? 고소+담백한 맛 자랑
입력 2022. 08.19. 20:40:46

'백반기행'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반기행' 북경식 짜장면과 만두가 눈길을 끌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홍수아가 출연한 가운데 서울 상암동을 찾았다.

이날 찾아간 곳은 정통 북경식 짜장면, 만두 맛집이다. 직접 만든 삼선 손만두는 속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피가 두껍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홍수아는 "중국에서 먹었던 맛이랑 똑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삼선군만두를 맛본 후 "흑초를 찍어 먹으니까 중국의 맛이 난다. 육즙이 어마어마하다. 중국 만두 보다 더 맛있다"고 말했다.

특히 춘장 가득 넣은 중국식 짜장이 눈길을 끌었다. 우리나라 비빔밥과 비슷한 모양을 띈다. 한국식 짜장면과 다르게 짭짤하고 갖은 야채로 개운한 맛이 돋보인다.

해당 맛집은 서울 마포구 성암로에 위치한 매향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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