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이찬원, 한윤주와 만남→독도새우 먹방 "미래가 밝다"
- 입력 2022. 08.19. 21:32:4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편스토랑' 이찬원이 청와대를 방문해 한식전문가 한윤주와 만났다.
'편스토랑'
19일 오후 방송된 KBS2 '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촹와대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찬원은 한식전문가 한윤주와 만났다. 한윤주는 2017년 한미정상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만찬을 준비하며 독도새우를 전세계적으로 유행시켰다.
이찬원은 국빈 만찬 비하인드 이야기를 들은 후 구황작물 소반을 직접 맛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는 "진짜 맛있다"며 연일 감탄했고, "실례가 안 된다면 리필을 해달라"며 "레시피도 알려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메인메뉴 한우갈비구이와 화제가 된 독도새우를 맛보고 감동했다.
맛있게 먹는 이찬원을 본 한윤주는 "한식을 사랑하는 찬원 씨를 보니까 한식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