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마우스' 윤아, 괴한에 습격→김주헌 도움 "논문 풀 수 있다"
- 입력 2022. 08.19. 22:41: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빅마우스' 윤아가 괴한에 습격을 당했다.
'빅마우스'
19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는 고미호(임윤아)가 위험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미호는 죽은 환자의 채혈을 안치실에 숨겨둔 후 몰래 가지고 나오는데 성공했다.
이어 안치실을 빠져나와 엘리베이터에 탄 순간 천장을 뚫고 괴한이 들어와 흉기로 위협했다. 고미호는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며 저항했지만, 목이 졸리며 위기에 빠졌다.
이때 엘레베이터가 다시 작동하며 문이 열렸고, 최도하(김주헌)가 고미호를 발견하고 괴한을 물리쳤다.
고미호는 환자의 혈액을 최도하에게 보여주며 "논문 어쩌면 이걸로 풀 수 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빅마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