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황희찬, 축구계 여진구…울버햄튼 3층집 공개
- 입력 2022. 08.19. 23:38: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축구선수 황희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축구 선수 황희찬의 숙소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여진구"라며 "축구 팬들 사이에서는 별명이 여진구"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울버햄튼에서 지내고 있는 황희찬은 "2015년부터 혼자 산지 7~8년 정도 됐다"며 "저의 삶의 전부가 축구다. 여기서 한다는 게 자체가 매일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새벽 운동을 했었는데, 보통은 새벽에 일어나기가 다 싫지 않나. 자신과 싸움을 했었는데 항상 졌었다"며 "싸움을 아예 하지 말고 그냥 바로 일어나자 해서 오늘 스케줄만 생각하고 바로 일어난다"고 부지런한 일상을 자랑했다.
이어 공개된 집은 3층 규모의 단독 주택으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특히 드림캐처, 해바라기 등 행운을 불러오는 물건들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