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 남태현 마약+폭행 주장→게시물 삭제
입력 2022. 08.20. 21:02:45

서민재 남태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서민재가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의 마약 투약을 주장했다.

20일 서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다.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서민재는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글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했다.

서민재는 이후에도 "남태현 네 주사기 나한테 있음", "녹음 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 등 의미를 파악할 수 없는 글을 연달아 올리기도 했다.

현재 서민재의 주장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서민재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남태현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 "사실 확인 중"이라고 했다.

한편 서민재는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부터 남태현과 서울시 용산구에서 카페 겸 바을 함께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태현은 지난 2016년 그룹 위너 탈퇴 후 밴드 사우스클럽 보컬로 활동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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