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연인 사이 다툼…심려 끼쳐 죄송” 마약 의혹 언급無
- 입력 2022. 08.22. 09:28:3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사우스클럽 남태현이 마약 투약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남태현
남태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한 서민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다.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글과 함께 남태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이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기사화 되자 서민재는 돌연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후 서민재는 정신과 약을 과다 복용해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하 남태현 글 전문.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 하였습니다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