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9기 옥순 “영숙 은따+왕따? 서로 잘 지내” 부인
- 입력 2022. 08.22. 14:19:5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은따주도설’ 및 ‘왕따설’을 부인했다.
'나는 솔로' 9기 옥순
옥순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기사 정정을 요구하는 메일을 공개했다.
옥순은 정정보도에 대해 ‘은따’ 용어 삭제를 요청했다. 그는 “‘나는 솔로’ 9기 멤버들은 서로 잘 지내고 있으며 단톡방을 통해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은따, 왕따 등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추측성 워딩 삭제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옥순 주도 집들’이에 대해서도 정정을 요구했다. 그는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상철님 집들이에 함께하자고 이미 정해졌던 일정이다. 제 집도 아닌데 제가 주도할 이유는 없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 21일 디시인사이드 ‘나는 솔로’ 갤러리에는 “영숙이 은따인 것은 맞는 듯”이라는 주장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영철이 방송을 보고 있던 9기 멤버가 옥순, 영숙, 정숙, 현숙, 상철이었는데 옥순이가 ‘영숙’이만 쏙 빼놓고 상철네 집들이 하자고 함”이라며 “상철이네 집에 테라스도 있어서 거기서 9기 술파티 할듯”이라고 적었다.
옥순은 영철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이번 주 금요일 상철 집들이에 현숙, 정숙, 나, 여철, 상철, 라방해보자”라는 댓글을 남겼다. 영숙도 채팅창에 있었지만 집들이에 언급되지 않아 ‘은따설’에 휘말렸다.
옥순, 영숙은 SBS플러스 ‘나는 솔로’ 9기에서 광수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했다. 이후 영숙, 광수가 최종 커플이 됐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옥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