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한강 게릴라 콘서트 취소 "폭우로 무대 진행 불가"
입력 2022. 08.22. 20:59:48

아이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이브가 폭우 여파로 게릴라 콘서트를 취소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아이브 3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프로모션 일환으로 팬 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준비 중이었던 여의도 물빛무대 게릴라 콘서트가 불가피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기록적인 포우로 인해 한강 수위가 상승했으며 현재도 여전히 높은 수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금일도 팔당댐의 시간당 방류량이 높아 여전히 지상과 물빛 무대의 연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무대 진행 자체가 아예 불가하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이브는 이날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발매를 기념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게릴라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취소를 결정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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