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삼색만두, 육즙 가득…쫀득한 만두피 비결은?
- 입력 2022. 08.22. 21:12:1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삼색 만두 달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생활의 달인'
22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삼색 만두 청년 달인이 등장했다.
이날 용산에 위치한 달인의 만두집을 찾아갔다. 29살의 청년 달인은 독보적인 레시피와 야무진 손맛으로 깊은 내공을 자랑했다.
돼지고기랑 새우가 들어간 흰 만두, 달걀과 각종 채소가 들어간 노란 만두는 입에 들어가는 순간 향과 풍미가 돋보인다.
달인의 만두 비법은 소금에다가 1차 숙성한 달걀이었다. 달인은 "수분이 빠져서 더 크리미해지고 풍미가 좋아진다"고 말했다.
만두속 뿐만 아니라 만두피에도 정성이 가득 들어갔다. 깨랑 김, 밀가루, 열무를 쪄서 만두피를 만든다. 밀가루에 수분감이 생겨서 만두피가 더욱 부드러워진다고.
이를 맛본 손님들은 "쫀득하면서 부드러움과 두 가지가 공존한다", "육즙이 많이 들었음에도 만두피에 찰기가 있고 신선하다"고 극찬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