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권수현, 서인국 살인사건 범인으로 조작…이재운 '목격'
입력 2022. 08.22. 22:25:35

'미남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미남당' 권수현이 서인국을 살인사건 범인으로 조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는 남한준(서인국)이 살인 사건 용의자로 누명을 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도원(권수현)이 남한준을 납치해 살인사건 용의자로 누명을 씌웠다.

그는 남한준에게 흉기를 쥐어주며 "네가 자초한 일이다. 덕분에 재밌긴 했지만, 게임에서 질 수는 없다"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이후 현장에서 체포된 남한준은 "내가 안 죽였다. 고풀이 함정에 빠진 것"이라고 부인했다.

이에 차도원은 "우리를 속이려다가 들킨 건 줄도 모르지 않냐"며 "남한준이 임고모(정다은)를 죽이고 누군가에게 증거를 씌운다고 한다는 게 구태수 제보 내용"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차승원(이재운)이 지켜보고 있었고, 남한준이 누명을 벗게 될지 주목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미남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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