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볼' PD "차별점? 피구 종목 자체 특이성+진정성"
- 입력 2022. 08.23. 11:25: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재호PD가 '강철볼-피구전쟁'만의 차별점을 전했다.
신재호PD
23일 오전 채널A 새 예능 '강철볼-피구전쟁'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신재호 PD, 김성주, 김동현, 김병지, 최현호, 오종혁, 황충원, 이진봉, 이주용이 참석했다.
이날 신재호PD는 "최근 스포츠 예능이 사실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범람하고 있는 상황이다. 피구라는 종목을 선택한 자체도 확실히 특이하고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모습이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피구 소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피구를 다른 예능에서도 1, 2회차 놀이 정도로 한 적 은 있지만 피구 종목으로 예능하는 건 사상 최초라고 생각한다. 차별성이 확실하다"며 "나라를 대표하는 특수부대를 나온 분들이 태극마크를 달고 나라를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로 활동한다는 게 특이한 모습이고 진정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종목 자체의 특이성과 진정성이 가장 큰 차별요소다"라고 덧붙였다.
'강철볼'은 ‘강철부대’ 시즌1&2에 출연한 부대원 26명이 방송 최초로 ‘피구’에 도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스포츠 예능. 이날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