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철볼' 오종혁 "던지고 받고 피하는 훈련, 밥 먹듯이 매일"
- 입력 2022. 08.23. 11:42:1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오종혁이 '강철볼-피구전쟁' 훈련 과정을 전했다.
오종혁
23일 오전 채널A 새 예능 '강철볼-피구전쟁'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신재호 PD, 김성주, 김동현, 김병지, 최현호, 오종혁, 황충원, 이진봉, 이주용이 참석했다.
이날 오종혁은 "기본적으로는 몸에 움직임에 대한 훈련은 계속한다. 던지고 받고 피하기 훈련을 밥 먹듯이 하고 있다. 벽만 보면 던지고 피하고 잡는 연습을 매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진봉 역시 "처음엔 정말 재밌게 놀다 오겠다고 생각했는데 태극기가 펼쳐지고 국가대표라는 말까지 나오니까 진짜구나 생각이 들었다"며 "혹독한 선발과정을 겪다 보니까 이건 방송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 태극기를 달고 정식 피구 국제 대회 출전하는 선수라는 마음으로 방송이 아닌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카메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개인 훈련을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철볼'은 ‘강철부대’ 시즌1&2에 출연한 부대원 26명이 방송 최초로 ‘피구’에 도전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는 스포츠 예능. 이날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