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2PM 장우영 "'스우파' 애청자, MC 강다니엘 부러웠다"
입력 2022. 08.23. 14:40:29

2PM 장우영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2PM 장우영이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트저지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net 댄스 IP 크리에이터 크루(권영찬 CP, 최정남 PD, 김나연 PD), 파이트저지 보아, 은혁, 장우영, 댄서 크루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YGX,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 등이 참석했다.

'스맨파'에 새로운 파이트저지로 합류한 장우영은 "영광스러운 자리라고 생각한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제 자리에서 제 역할에 최대한 열심히 임하겠다. 꼭 '스맨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우파'의 애청자라고 밝힌 장우영은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를 1회 본방송부터 봤다. '왜 저 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 MC였던 강다니엘이 정말 부러웠다. 함께 할 수 없다는 게 정말 아쉬웠고 부러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만큼 '스우파'가 정말 특색있었다. 새로웠다. 퍼포먼스를 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프로그램이었다. 미디어계의 한계를 뛰어넘었다고 생각한다. 간지러운 부분을 긁어준 느낌이었다. 방송을 보면서 소리를 많이 질렀다. 이런 방송이 나와서 속이 시원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스맨파'는 몸으로 증명하는 남자 댄서들의 춤 싸움을 그린다.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크루와 K-POP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지는 크루 등 화려한 이력의 여덟 댄서 크루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YGX,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가 참석한다.

'스맨파'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